탈모는 부모 탓? :: Athtar의 잡동사니
사람은 아프면 병·의원, 약국 등 의료기관을 이용합니다. 의료기관에는 자연히 진료 내역이 축적됩니다. 한국은 전국민 건강보험 가입이 의무화 됐습니다. 그래서 국민이 어떤 이유로 언제 의료기관을 찾고, 어떤 진료나 치료를 받았는지, 어떤 처방을 받았는지 등 각종 정보가 건강보험공단과 국민건강심사평가원에 쌓입니다. 이런 정보는 국내 보건 의료 정책과 제도에 반영할 수 있고, 의학 연구와 치료제 개발 등에도 활용될 수 있는 ‘빅데이터' 입니다. 조선비즈는 전국민 건강생활 빅데이터를 분석해 21세기 들어 변화된 한국인의 건강을 추적해봤습니다. [편집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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