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 미녀들이 리즈시절에 찍은 영화 TOP 5 :: Athtar의 잡동사니
너무 예뻐서 말 그대로 전설이 된 여배우들

언급하자면 수도 없이 많고, 또 각자 취향에 따라 이 사람은 전설의 미녀가 맞다 아니다 이견도 많겠지만 그럼에도 고개를 끄덕이게 되는 다섯 명의 미녀들이 있다. 모니카 벨루치, 에바 그린, 소피 마르소, 이자벨 아자니, 브룩 쉴즈가 바로 그들이다. 지금도 최고의 미녀로 추앙받는 그녀들이 자신의 미모가 최정점에 이르던 시기에 출연했던 영화 5편을 꼽았다. 

1. 모니카 벨루치의 <말레나>
이탈리아가 낳은 전설의 미녀 모니카 벨루치
그녀이기에 설득력 있는, 너무 아름다워 삶이 고달팠던 여인 말레나 

빼어난 미모 때문에 마을 사내들의 시선과 아낙네들의 따돌림을 감내해야 하는 '말레나'(모니카 벨루치). 그녀의 남편이 전사했단 소식이 전해지자, 독일군이 점령한 마을에서 생계를 잃은 말레나는 창녀가 된다. 전쟁이 끝나자 마을 여자들은 적군에게 몸을 팔았단 이유로 말레나를 집단 폭행하고 말레나는 마을을 떠나게 된다.

꽃다발
Yes or No 
당신의 선택은?

  1. 아름다움이 죄라면 모니카 벨루치는 무기징역이라 생각한다, Yes
  2. 다른 사람의 인생을 망쳐놓고도 떵떵 거리며 잘 사는 꼴은 영화라도 못 보겠다, No
  3. 이탈리아의 아름다운 풍광과 엔니오 모리꼬네의 OST에 취하고 싶다, Yes
  4. 가족과 함께 볼 수 있는 영화를 찾고 있다, No
2. 에바 그린의 <007 카지노 로얄>

치명적인 퇴폐미의 선두주자 에바 그린

프렌치 시크의 대명사인 그녀가 할리우드에서 본드걸이 되다

국제 테러조직의 자금줄로 알려진 수수께끼 인물 '르쉬프'(매즈 미켈슨)의 배후를 밝혀내야 하는 '본드'(다니엘 크레이그). 상관 'M'(쥬디 덴치)은 본드를 위해 '베스퍼 린드'(에바 그린)를 파견하고, 두 사람은 테러조직의 위협을 함께 겪으며 차츰 연인관계로 발전한다. 그때 본드 때문에 다급해진 르쉬프는 극비 프로젝트 엘립시스를 가동하기에 이르는데..

우와!
Yes or No 
당신의 선택은?

  1. 다니엘 크레이그가 본드로 나오는 '007 시리즈'를 사랑한다, Yes
  2. 에바 그린은 섹시하지만 크레이그와의 케미는 영 그저 그렇다, No
  3. 섹시하면서 동시에 카리스마 넘치는 본드걸을 보고 싶다, Yes
  4. 포커 등 갬블과 관련된 영화들은 늘 규칙을 이해 못해 멍하니 바라만 본다, No
3. 소피 마르소의 <라붐>
모두들 설레게 만드는 첫사랑의 아이콘 소피 마르소
청순하면서도 신비로운 매력을 뽐내는 그녀의 청춘 영화

13살 소녀 '빅'(소피 마르소)은 새로운 친구들을 사귀며 즐거운 학교생활을 시작한다. 어느 날 그녀는 친구들의 초대로 가게 된 파티에서 잘생긴 친구 '마튜'(알렉산드르 스텔링)를 만나게 된다. 마튜에게 첫눈에 반한 그녀. 마튜는 디스코에 빠져있는 친구들 틈에서 빅에게 헤드폰을 씌워주며 둘만의 로맨틱한 시간을 만든다.

Yes or No 
당신의 선택은?

  1. 수도 없이 패러디된 헤드폰 장면을 잘 알고 있다, Yes
  2. 소녀 같은 소피 마르소보다는 최근의, 치명적인 매력으로 중무장한 그녀가 좋다, No
  3. 낭만적이고 사랑스러운 느낌의 청춘 영화를 좋아한다, Yes
  4. 소피 마르소의 인생작은 '유 콜 잇 러브'라고 생각한다, No
4. 이자벨 아자니의 <여왕 마고>

매 장면마다 숨이 막히게 만드는 이자벨 아자니

그녀의 미친 미모가 정점에 달한 <여왕 마고>


신교와 구교의 전쟁으로 피폐해진 프랑스. 평화를 위해 구교도인 ‘샤를 9세’(장 위그 앙글라드)의 동생 ‘마고’(이자벨 아자니)는 신교도인 나바르 왕 ‘앙리’(다니엘 오떼유)와 결혼하게 된다. 하지만 마고의 결혼식은 프랑스 역사상 가장 잔인한 대학살로 이어진다. 그날, ‘마고’는 길에서 우연히 마주쳤던 ‘라 몰’(벵상 뻬레)을 구해주고, 그와 운명적인 사랑에 빠진다. 

Yes or No 
당신의 선택은?

  1. 이자벨 아자니가 왜 프랑스 대표 미녀이자 연기파 배우인지 궁금하다, Yes
  2. 아무리 재밌어도 너무 긴 러닝타임의 영화는 견딜 수 없다, No
  3. 프랑스 역사에 관심 많다, Yes
  4. 고증에 충실한 것은 좋지만, 극적인 부분을 대폭 살린 퓨전 사극이 더 좋다, No
5. 브룩 쉴즈의 <푸른 산호초>
너무 아름다워 외려 길게 인기를 누리지 못했던 브룩 쉴즈
원시인처럼 거적을 걸쳐도 빛이 나는 그녀의 인생작

아들 '리처드'(크리스토퍼 앳킨스)와 고아인 조카딸 '에믈린'(브룩 쉴즈)을 데리고 샌프란시스코로 가는 '아서'(윌리엄 다니엘스). 배에 불이 나는 바람에 그들은 아름다운 작은 산호초에 닿는다. 하지만 결국 모두 죽고 생존자는 어린 리처드와 에믈린만 남는다. 리처드와 에믈린은 낯선 섬에서 함께 살아가기 시작하는데..

Yes or No 
당신의 선택은?

  1. 큰 키에 귀여운 외모 그리고 섹시함까지 갖춘 브룩 쉴즈가 좋다, Yes
  2. 단순한 스토리보다는 복잡하고 미묘해 해석이 필요한 영화가 좋다, No
  3. 제목처럼 푸른 산호초가 아름다운 영화의 배경, 피지섬을 만끽하고 싶다, Yes
  4. 예쁘고 잘생겨도 발연기는 참을 수 없다, No

 

출처 : 다음영화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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